2016년 10월 31일.
신한은행 에스버드의 홈 개막전 경기 종료 후 농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,
제2의 인생을 출발하는 하은주 신정자 선수의 은퇴식이 진행되었습니다.
두 분의 앞날에 행복과 무궁한 발전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.